
TRAVELEE · PREMIUM CURATED JOURNEY
좋은 여행은 더 많은 장소를
보는 일이 아니라, 나에게 맞는 장면을
발견하는 일이라고 믿습니다.
트래블리는 인문학·미술·와인·위스키 등 관심사를 중심으로 여행을 기획하는 테마·맞춤여행사입니다. 분야별 전문가와 협업하는 프로그램과 소규모 맞춤여행을 제안합니다.
예술, 인문학, 성지순례, 기업행사까지. 서로 다른 여행에도 한 가지 기준은 같습니다. 고객의 다시 오지 않을 시간을 맡는다는 책임입니다.
여행을 고르는 새로운 기준
TRAVELEE SIGNATURE

2027 SPECIAL EXHIBITION
심형철 교수와 함께하는 중국 인문학 기행
중국의 역사와 사상, 사람과 풍경을 하나의 이야기로 읽는 트래블리의 연간 인문학 시리즈입니다.
PROF. SIM HYUNGCHUL · 2027
2026 HONG KONG ART FIELD TRIP
아시아 아트마켓의 한가운데로
옥션 프리뷰·갤러리·M+를 연결한 홍콩 아트 필드트립의 기획 일정입니다. 후속 여행은 별도로 상담합니다.
일정 종료 · 2026.09.28–09.30 · 기획안 보기PRIVATE JOURNEY
누구와 떠나는지부터 다시 설계하는 여행
가족, 기업, 모임의 목적에 맞춰 항공부터 현장 운영까지 하나의 팀이 책임집니다.
PRIVATE · BESPOKETRAVELEE STANDARD
여행은
디테일에서
달라집니다.
기획에서 현장까지
트래블리가 만든 여행
제작 기록 전체보기어떤 요청을 받았고, 무엇을 고민해 이렇게 만들었는지.
여행의 시작부터 현장까지 기록했습니다.

위스키 · 증류주
카발란, 한 잔을 이해하는 여행
증류소 방문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았습니다.
전문가의 해설과 블렌딩, 식탁을 하나의 관심사로 연결했습니다.
가톨릭 성지순례
사제 서품을 앞두고, 함께 걸은 15일
성지를 방문하고, 묵상할 시간도 남겼습니다.
머무는 위치부터 식사와 환승까지, 부제반 동기들의 시간을 중심에 두었습니다.
교육기관 연수
방문할 곳부터 다시 찾았습니다
방문지는 없었지만, 배움의 목적은 분명했습니다.
학교폭력 대응이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대표부·교육부·현지 학교를 연결했습니다.ART · CULTURE · PEOPLE
05 / ABOUT TRAVELEE
여행의 시작부터 끝까지,
한 사람의 시선으로.
트래블리는 기획과 판매, 현장 운영이 분리되지 않습니다. 여행을 만든 사람이 직접 동선을 확인하고 파트너와 조율하며 마지막 순간까지 책임집니다.
20년 넘게 쌓아온 여행업의 경험 위에 예술과 인문학의 시선을 더해, 규모보다 완성도를 선택합니다.
YOUR JOURNEY, YOU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