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평 나사전의 유채꽃밭과 카르스트 산세

2027 TRAVELEE HUMANITIES SERIES

심형철 교수와 함께하는
중국 인문학 기행

역사와 문명의 현장을 직접 걸으며 읽는 인문학 여행 시리즈
여행 시리즈 살펴보기 ↓

여행지가 아니라
하나의 세계를 읽습니다.

중국의 도시는 오랜 시간과 수많은 사람의 생각이 겹쳐진 공간입니다.심형철 교수의 해설과 트래블리의 여행 설계를 결합해, 풍경 뒤에 놓인 역사와 사상을 현장에서 이해합니다.

심형철 교수 기획전

다른 길, 다른 질문.
하나의 깊이 있는 여행.

심형철 교수와 함께 역사와 문명의 현장을 직접 걸으며 읽습니다. 석굴과 사막, 마을과 산길. 관심 있는 주제에서 여행을 시작하세요.
현재 기획 일정을 소개하며, 출발 일정은 심형철 교수와 최종 협의 중입니다. 확정 후 안내합니다.

심형철 교수

YOUR HUMANITIES GUIDE

중국을 가르쳐온 시간,
현장을 걸어온 시간

심형철 교수는 중국의 역사와 문화를 교실과 책, 그리고 현장 답사를 통해 오랫동안 전해온 민족학자이자 중국문화 연구자입니다.

중국 북경 중앙민족대학교에서 민족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30년 넘게 중국어 교육에 몸담았습니다. 한신대학교와 배화여자대학교에서 중국문화를, 국제사이버대학교에서 한국사와 한국민속을 강의했습니다. 2005년부터는 실크로드와 차마고도 답사를 직접 기획하고 인솔하며, 유적의 연대보다 그 땅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생활과 신앙, 문화를 함께 읽어주는 현장형 해설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DUCATION
중국 북경 중앙민족대학교
사회과학대학원 민족학 박사
EDUCATOR
서울시교육청 중국어교사
1988–2020
UNIVERSITY LECTURE
한신대학교·배화여자대학교
중국문화 강의
UNIVERSITY LECTURE
국제사이버대학교
한국사·한국민속 강의, 2023–현재
FIELD JOURNEY
실크로드·차마고도 답사
기획·인솔·문화해설, 2005–현재
CURRENT
중국을 읽어주는 중국어교사모임 대표
도서출판 민규 대표
주요 저서

《신쟝을 알아야 중국이 보인다》 · 《꿈의 실크로드를 찾아서》 · 《지금은 중국을 읽을 시간 1·2》 · 《한 권으로 끝내는 차이나 이야기》 외

강의가 여행이 되는 구성

사전 지식과 현장 해설을 연결해 낯선 지역도 하나의 맥락으로 이해합니다.

지역의 서사를 따른 동선

명소의 숫자보다 이야기의 흐름을 기준으로 이동과 체류 시간을 설계합니다.

대화가 가능한 소규모 여행

질문하고 함께 생각할 수 있도록 적정 인원으로 운영합니다.

관점에서 일정으로

중국을 어떤 속도로 읽을까요?

불교미술을 비교할 시간

맥적산·라소사·병령사를 다른 날에 살피고, 마지막에는 감숙성박물관에서 현장에서 본 장면을 연결합니다. 유적의 개수보다 비교하고 이해할 흐름을 먼저 정한 기획입니다.

석굴기행의 설계 보기 ↗

걷기와 머무름의 균형

운남 북부는 심형철 교수의 의견을 반영해 설산 관람과 이틀간의 산길 걷기, 객잔 1박을 중심에 두었습니다. 같은 지역에서도 어느 경험에 시간을 남길지 선택합니다.

차마고도 기획안 보기 ↗

현재 소개하는 중국 시리즈는 기획안입니다. 출발일·최소 인원·비용과 교수의 동행 여부 및 구간은 상담과 최종 협의 후 안내합니다.

심형철 교수의 관점과 이력 ↗ · 단독 진행·기존 상품 합류 안내 ↗

실제 운영 방식은 카발란 전문가 동행 여행 기록에서도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중국 시리즈의 운영 실적으로 제시하는 사례는 아닙니다.

TRAVELEE · PRIVATE CONSUL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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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과 서비스를 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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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방문지 이해를 돕는 참고 사진입니다. 계절·기상·개방 구역에 따라 실제 모습과 관람 범위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웹 표시를 위해 크기와 파일 형식을 조정했으며, 화면 비율에 따라 일부가 잘려 표시됩니다. 동일조건변경허락 사진의 변환본에도 원본과 같은 라이선스를 적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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