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주제를 정합니다
전문가가 오래 연구하고 경험한 주제에서 시작합니다. 무엇을 이해하고 돌아올지 함께 정합니다.
전문가와 함께
같은 장소에서도,
누구와 보느냐에 따라 다른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트래블리는 각 분야를 오래 공부하고 현장에서 경험해 온 전문가들과 여행을 만듭니다. 그 사람의 지식과 관점이 도시와 작품, 음식과 사람을 이해하는 경험으로 이어지도록 동선을 설계합니다.
기획 참여·여행 동행·현지 해설은 상품마다 다릅니다. 소개된 모든 전문가가 모든 여행에 동행하는 것은 아니며, 참여 역할과 구간은 상품 안내와 상담에서 확인합니다.

우리가 전문가와 여행을 만드는 방식
전문가가 오래 연구하고 경험한 주제에서 시작합니다. 무엇을 이해하고 돌아올지 함께 정합니다.
도시와 건축, 작품과 식탁 앞에서 지식이 경험이 됩니다. 보고, 질문하고, 생각할 시간을 남깁니다.
항공·호텔·차량·식사와 이동 동선, 현장 운영을 조율합니다. 전문가는 자신의 분야에 집중합니다.
함께 여행을 만드는 사람들

중국 역사 · 문화 · 인문
중국의 도시를 역사와 민족, 생활과 신앙이 겹쳐진 장소로 바라봅니다. 실크로드와 차마고도를 답사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유적 하나의 설명에서 그 땅을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로 시선을 넓힙니다.
석굴과 박물관, 마을과 산길을 어떤 순서로 만나야 이야기가 이어질까요. 교수의 해설과 관람·이동·휴식의 리듬을 함께 고려해 중국 인문학 시리즈를 기획합니다.

미술 · 도슨트 · 글로벌 아트마켓
작품의 형식과 작가의 이야기에서 출발해 갤러리와 옥션, 컬렉팅의 맥락까지 연결합니다. 미술관 도슨트와 예술경영, 미술 전문가 교육의 경험이 낯선 작품에 질문을 건넬 수 있는 출발점이 됩니다.
홍콩 아트바젤에서는 작품을 이해하는 해설과 관람 동선을 함께 설계했습니다. 홍콩 아트 필드트립 기획안은 프리뷰·갤러리·경매·M+를 연결했습니다. 기획안과 실제 운영 기록은 구분해 소개합니다.

위스키 · 증류주 문화
증류소의 설비와 숙성 중인 술, 잔에 담긴 향을 하나의 이야기로 이해하도록 돕습니다. 무엇을 보고 맛볼지 함께 질문하며, 위스키를 고르는 취향에 구체적인 이유를 더합니다.
2024년 12월 카발란 여행에 동행해 증류와 숙성, 블렌딩의 이해를 도왔습니다. 트래블리는 현지 관계자의 설명과 직접 해보는 블렌딩을 연결하고, 매장과 식탁까지 관심사가 이어지도록 구성했습니다.

와인 · 미식 · 외식산업 · 브랜드
한 잔의 와인에는 품종뿐 아니라 땅과 기후, 생산자의 철학, 음식과 시장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김지형 교수는 와인 브랜드 개발과 해외시장 개척, 요리·와인 교육기관 운영과 외식산업 연구를 거치며 이 연결을 살펴왔습니다. 테이스팅에서 출발해 한 지역의 문화와 산업을 이해하는 여행으로 시선을 넓힙니다.
와이너리와 산지에서 품종과 떼루아, 양조 방식과 생산자의 철학을 함께 살펴봅니다. 땅과 기후가 와인에 남기는 특징을 현장의 이야기로 풀어냅니다.
테이스팅에서는 향과 구조, 지역적 특징을 이해하도록 돕고 현지 음식과의 조화를 짚습니다. 브랜드와 해외시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병이 생산되고 시장에 소개되는 과정까지 연결합니다.
와인·미식 맞춤여행 상담 ↗ · 구성과 김지형 교수의 참여 가능 여부는 희망 지역·시기에 따라 별도 협의합니다.
한국 수입와인 시장과 파인다이닝의 고객 경험, 브랜드 가치를 연구해 왔으며, 동아비즈니스리뷰에 외식·와인 관련 글을 기고했습니다.

오페라 · 클래식 · 이탈리아 인문예술
성악가의 경험을 바탕으로 오페라와 클래식 음악을 이탈리아의 역사·미술과 연결합니다. 공연장에서 듣는 음악과 낮에 걸었던 도시의 이야기가 서로를 이해하는 실마리가 됩니다.
‘노래하듯, 이탈리아’는 르네상스 미술과 오페라, 토스카나의 와인과 남부의 식문화를 하나의 여정으로 엮은 기획입니다. 현지 공연 일정에 맞춰 관람을 조율하고, 해설과 도시를 경험하는 시간을 함께 배치합니다.
현장에서 남긴 기록
MAKE YOUR STORY
전문가와 함께하는 테마여행부터
우리 모임만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까지.
트래블리가 함께 설계합니다.